심장이 뛴다 추천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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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투 댓글0건 작성일03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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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 영화 정말 특이 하다. 정말 특이하다.

 

웃음요소는 없엇지만 감동적이고 이야기가 재미잇는지...

 

그래서 보고서 영화관을 빠져나오면서 정말 여운이 많이 남앗던 영화라 생각햇다.

 

그 중 내게 여운을 남게한 가장 멋진 장면이라 생각햇던 것이

 

연희가 내가 잠시 미쳣엇다고 어머니 데려가시라며 휘도에게 말하고 휘도가 얼굴에 묻은 피를 닦는 장면이 잇는데

 

왠지 이장면에서 찡- 햇달까.

 

휘도는 어머니에게 '나는 괜찮다'라는 모습을 보여 주려 한 것일까. 피를 닦는 그 짧은 순간에 난 생각이다.

 

김윤진의 엄마연기에서 웃음이 나왓고 박해일의 아들 연기에서 내가 화가 낫엇고

 

아이가 수술하고서 휘도에게 찾아가는 장면에서 흐믓햇엇다.

 

나의 감정과 영화의 감정이 똑같아지는 영화는 오랜만이엇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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